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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당장 그만 두어야 할 5가지(1)" - Shane Idleman

목양칼럼
Author
trueheart
Date
2017-04-08 19:38
Views
4497
"목사가 당장 그만 두어야 할 5가지(1)" - Shane Idleman (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목사, 우리는 치어리더가 아니라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주역으로 부름 받았다. 세상에 훌륭한 목사와 교회들이 많다. 그들에게 감사한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교회는 표류하고 있다. 진리의 나침반을 잃었다.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는 것보다 포도주 시음과 수제 맥주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설교 강단은 그 나라에 영향력을 끼치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영적 상태를 결정한다. 미지근하며 성(Sex)으로 도배된 문화는 강단뿐 아니라 청중석의 확신 부족을 반영한다.

목사와 기독교 지도자들은 교회와 국가의 영적 건강을 책임져야 한다. 더 많은 마케팅 전략과 인구 통계학과 캠페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필요하다.

이것은 책망의 편지가 아니라 -나는 그럴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다-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는 눈물어린 탄원서다. 여기 우리가 당장 그만 두어야 할 5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 복음에 물을 타지 말라! 교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대형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자주 진리는 희석된다. 설교에서 심판이 언급되지 않고 회개하라는 말은 눈씻고 봐도 찾을 수 없다.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교회로 만들기 위해서 성경적인 정의보다 정치적인 정의를 말하고, 죄를 지적하거나 책망하는 설교보다 위로하고 축복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복음의 능력은 복음을 있는 그대로 전할 때만 드러난다. 편집된 복음은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 역자 주: 5주 동안 연재되고 원문은 아래 주소에 있음.)
http://westsidechristianfellowship.org/articles/five-things-pastors-need-to-stop-doing-immediately-shane-id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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