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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거룩한 순종

말씀묵상
Author
trueheart
Date
2016-04-13 10:33
Views
5192
레위기 8:22-36

35-36 "You must stay at the entrance to the Tent of Meeting day and night for seven days and do what the Lord requires, so you will not die; for that is what I have been commanded. So Aron and his sons did everything the Lord commanded through Moses."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제사장 위임식은 7일 동안 이어졌습니다. 7일 동안 아론과 그의 아들은 성막에 머물면서 매일 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리고 하루에 두 번씩 번제와 소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The Tent of Meeting God 이었던 성막에서 수종드는 것이 얼마나 거룩하고 특별한 일인지를 보여줍니다.

36절을 보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모든 일을 준행"했습니다. 비록 모세를 통해 전해들은 명령이었지만 그들은 전심을 다해 순종했습니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진리를 실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 등 다양한 종류의 제사를 정하시고 그 각각의 목적에 따라 구별하여 드리라고 명령하신 의도는 제사라는 형식에 순종이라는 본질을 담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제사 제도는 폐지되었지만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은 순전한 순종을 원하시며 기뻐 받으시는 분입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7일 동안 성막에 머물면서 말씀을 준행했던 것처럼 주일부터 토요일까지 날마다 순간마다 그리스도 안에 머물면서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살기 위해 몸부림 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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