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QT: 우리를 풍부한 곳으로

말씀묵상
Author
trueheart
Date
2016-03-31 12:29
Views
4862
시편 66:10-20

12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으로 들이셨나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시편 기자는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시고 단련시키시는 분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고난은 피하고 싶은 시험임에 분명하지만 그 고난의 풀무불을 통과해야만 세속의 불순물들이 완전히 제거되고 정금 같은 신앙을 얻게 된다는 진리 또한 명확합니다. "금은 불을 두려워하는 않는다"는 말을 또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조국 교회의 현실을 바라보면서 한국 교회가 직면한 어려움은 분명 자가당착이지만 그것조차 하나님의 능하신 손길 아래에서라면 금을 단련하여 정금으로 만드는 필수적인 과정임을 알기에 믿음으로 눈으로 성령의 새바람이 불어올 날을 바라보게 됩니다.

동시에 멜본서부교회가 멜번서부교회 되게 하시기까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역사하신 하나님의 열심을 찬양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20절) 할렐루야!

●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주실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말씀 붙들고 힘들고 어려운 시험을 만날 때마다 그 믿음으로 헤쳐나가겠습니다.
● 오늘 교단 가입을 위해 노회 목사님과 만납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신 주님께서 친히 역사해주시옵소서!
Total 4

  • 2016-03-31 22:47
    지난 모든 여정들이 멜번 서부 교회의 오늘을 있게 하기 위한 정금 같은 믿음으로 거듭나기 위한 불풀무 과정이였음을 믿으며 예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나가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 2016-04-01 08:43
      아멘, 주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교회로 만드신, 그리고 만들어가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016-04-01 07:24
    저희를 붙드시고 실수가 없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계획된 만남 가운데 선하게 간섭하시고, 멜번서부교회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기대합니다

    • 2016-04-01 08:45
      아멘, 주님은 신실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주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이미 길을 내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