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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직 하나 되기를

Author
김 장우
Date
2018-04-28 12:21
Views
924
그렇습니다.
시련이 닥쳤을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 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이제 9살 입니다. 그 만큼 우리는 성장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 지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피 흘려 세워 주신 교회를 생각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게 하는 이상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공동체로 서로 사랑하며 목사님의 가정도 사랑 합시다.
그리고 하나 된 마음으로 우리 목사님을 위해 기도 해 드립시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다고 감사 드립시다.
이렇게 우리가 할때 하나님께서 보시고 잘 했다고 기뻐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더 좋는 것 주실려고 지금 이 시련를 겪게 하신다고 생각하고 믿음으로 받아 드리고 감사 드립시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위해서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실거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지금 우리는 서 있는 위치에서 낮아져서 섬기는 마음으로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것이 최 우선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 갑시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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