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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 임주훈 목사

목양칼럼
Author
trueheart
Date
2017-07-08 21:13
Views
2384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게 되면 도전을 받습니다.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시는 분을 보면 도전도 되고 시기심도 생깁니다. 그러면서 “안 되겠다. 분발해야겠구나!”라는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마음을 담아야겠다. 사랑하는 분에게 나의 마음을 담고, 내가 쓸 수 있는 힘을 다 드려야겠다. 그래야겠구나!” 싶습니다. 이게 진짜 잘 사는 것 아닙니까?

기도가 나왔습니다. “주님, 주님 더 많이 사랑하는 마음 주시고, 이 마음 더 간절해지도록 은혜를 주세요. 많이 부어주세요. 오, 주님! 아니 되겠습니다. 주님을 제대로 모시며 살아야 겠습니다. 주님을 더 자주 부르겠습니다. 주 임재 속에서 살고 주님과 동행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의 정서(Affection)를 담아 주님을 합당하게 대하고 싶다는 소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치 베드로의 편지를 받은 신자들처럼 말입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벧전 1:8) 그들처럼 저도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님으로 인한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음”을 늘 소중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멜번서부교회 성도님들과도 이 주님을 마음껏 찬미하며 같이 기뻐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우신 분, 가장 탁월하신 영광의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 창립 8주년 기념집회 강사 임주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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